이 환자는 하이킹과 사이클을 즐기는 만능 스포츠인이자 마사지 치료사입니다. 비 오는 날 자전거를 타다 미끄러운 노면을 만나 자전거가 걷잡을 수 없이 미끄러졌고, 무릎을 땅 쪽으로 힘껏 굽혀 멈추려 했습니다. 넘어지거나 다치지는 않았지만 이후 무릎과 허벅지의 통증을 호소했습니다. 앉았다 일어날 때나 페달을 밟듯 발로 무언가를 밀 때 극심한 통증이 있었습니다.
장경인대와 허벅지 앞쪽 근육을 IMEAST(근육내 전기침 자극 치료) 프로토콜로 한 달간 총 7회 치료했습니다. 첫 치료 후 통증 강도가 7에서 5.5로 내려갔다고 보고했고, 주 2회 치료를 이어가며 전반적인 통증이 2까지 줄었습니다. 산악자전거를 재개한 뒤 약간의 불편이 남았지만, 처방받은 자가 관리로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.